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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사다주고파"…비, 식당 방문 후 아내 위해 포장 '찐 사랑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14 16:34 / 기사수정 2020.08.14 16:39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노희영 외식업체 YG푸드 대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노희영 대표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 그와 인증샷을 찍고 있다.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노희영 대표는 "드디어 울 대세 비룡 등장! 싹쓰리 활동 끝날 때쯤 올까 했는데 평냉 먹고싶다며 번개로. 고마운 울 지훈"이라며 비와의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이어 노희영 대표는 다음날 비가 전화를 했다며 "누나 포장 돼요? 태희 너무 사다주고 싶어서요"라는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훈 어쩜 이렇게 자상한 남편인지"라며 비의 자상한 면모에 감탄했다. 

비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노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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