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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폭행 논란' 박상철 측 "현재 자세한 상황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8.04 11:17 / 기사수정 2020.08.04 11:2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박상철이 불륜, 폭행, 아동학대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4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가수 박상철은 전처 A씨와 결혼을 유지하며, B씨를 만나 혼외자까지 뒀다. 결국 박상철은 A씨와 이혼했고, B씨와 재혼했다. 현재는 B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이와 관련 박상철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자세한 사항은 확인 중이다. 확인 후에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박상철을 상대로 4차례 이상 고소했다. 고소의 이유는 폭행치상, 특수폭행 및 폭행, 폭행치상, 협박 등이다. 이는 2019년 7월 폭행 혐의를 제외하고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또한, 박 씨는 어린 딸을 학대했다는 혐의로 B씨에게 고소 당해 아동복지법으로 피소됐으나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다. 박상철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B씨는 지난 6월,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한편, 박상철은 지난 2000년 1집 앨범 '부메랑'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무조건', '항구의 남자', '황진이', '자옥아'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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