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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외모에 반해, 내가 먼저 좋아한다 고백"

기사입력 2020.07.11 23:21 / 기사수정 2020.07.11 23:2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가 연인 빈지노에게 먼저 고백했음을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래퍼 빈지노의 여자친구로도 알려진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초바는 "K팝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한국에 대해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인 빈지노와의 첫만남에 대해 "친구 소개로 만났다. 처음에는 외모에 반했지만 알고 난 후에는 성격이 더 좋았다"고 고백했다.

또 미초바는 '누가 먼저 다가갔냐'는 질문에 "저는 직접적으로 좋아한다고 얘기했다"고 답했고, 녹화장을 찾아 미초바를 지켜보던 빈지노는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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