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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빅스 켄, 녹화 중 갑작스러운 개인기 방출

기사입력 2020.05.22 14:1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4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단독 7연승 가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주윤발’과 이에 대적할 막강한 4인의 준결승 진출자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 판정단들이 활약상을 펼친다. 2연승 가왕 더원,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빅스 켄과 러블리즈 류수정, 비글돌 블락비의 재효X유권, 트로트계 아이돌 노지훈, 개그우먼 안방마님(?) 오나미, 김민경, 이수지, ‘미러볼’로 출연했던 배우 신이, 엘리스의 소희X혜성, 그리고 듀에토의 백인태X유슬기가 일반인 방청객을 대신해 스튜디오를 채운다.

8년 만의 솔로 데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빅스의 메인보컬 켄이 뜻밖의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능감을 대방출한다. 녹화 도중 예정에도 없던 개인기를 보여주겠다며 손을 번쩍 든 켄의 갑작스러운 매력발산(?)에 판정단들은 물론 복면가수까지 엄지를 치켜세웠다.

지난주 ‘창’으로 출연해 뜻밖의 가창력을 뽐낸 배우 심은우의 뒤를 잇는 반전 정체의 복면가수가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민현서 역으로 출연했던 심은우는 웬만한 가수에 뒤지지 않는 가창력을 선보여 “아이비인 줄”, “대박 반전”이라는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다. 그런 심은우를 능가하는 또 다른 반전 정체의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복면가수들의 놀라운 정체와 판정단들의 활약상은 24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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