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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이주빈 측 "발레 연습 몰두, 다이어트와 운동 병행"

기사입력 2020.03.25 13:3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그 남자의 기억법’ 이주빈이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과잉 기억 증후군인 정훈(김동욱 분)의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정서연을 맡았다. 청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이주빈이 발레리나로 변신한 사진들이 공개됐다.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발레리나 정서연으로 몰입한 모습이 엿보인다. 한 마리의 백조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발레리나복과 선명한 붉은 토슈즈로 포인트를 줘 인상을 남긴다.

대기실에서도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포즈마다 달라지는 표정 연기와 손끝에서 발끝까지 동작을 놓치지 않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주빈이 정서연 역에 캐스팅되자마자 바로 발레 연습에 돌입할 만큼 열정적으로 역할에 몰두했다.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며 완벽한 발레리나 자태를 표현하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촬영 당일에도 쉬지 않고 연습에 몰두하며 더 나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한 만큼 이주빈의 발레리나 변신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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