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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광고 속에서도 빛나는 황금막내의 비주얼

기사입력 2020.02.14 09:57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현대차 인스타그램(@hyundai.lifestyle)에 "A world premiere of Hyundai’s new story with BTS will be showcased on 21st February at Times Square NYC. Who’s excited for this 1-hour exclusive show?(BTS와 함께 하는 현대의 새로운 이야기가 2월 21일 뉴욕 타임스쿼어에서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를 갖습니다. 한 시간 동안 펼쳐질 이번 단독쇼를 기대해 주세요.)" 란 글을 게재했다.

더불어 현대자동차 광고 모델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사진을 게재해 단독쇼 홍보에 나섰다.

정국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한 명품 비주얼로 사진을 가득 메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Because of you" 라는 글귀와 순간 몰입감을 높이는 정국의 눈빛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현대차는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으며,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최초로 소개한바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인 ‘지미 팰런쇼’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미국 NBC 채널에서 방송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은 13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오는 24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진행자 지미 팰런과의 인터뷰는 물론,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방문하는 등 스페셜 방송이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처음 공개되는 타이틀곡 퍼포먼스에 대해 지미 팰런은 "방탄소년단이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장악했다"라고 언급해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현대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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