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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게임' 옥택연X이연희, 임주환 잡을 기회 놓쳤다

기사입력 2020.02.13 21:3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옥택연과 이연희가 최광일을 놓쳤다.

13일 방송된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 16회에서는 구도경(임주환 분)이 김형수(최광일)를 빼돌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평(옥택연)은 구도경의 집 지하실에서 감금돼 있는 김형수를 발견했다. 김태평은 서준영(이연희)에게 사실대로 털어놨고, 서준영은 형사들과 함께 구도경의 집에 들이닥쳤다.

그러나 구도경이 이미 김형수를 빼돌린 후였다. 이후 서준영은 김태평에게 전화를 걸었고, "들어가서 보긴 했는데 그냥 창고였어요. 정말 김형수가 감금된 걸 보긴 한 거예요?"라며 털어놨다.

김태평은 "분명 철창 같은 곳에 갇혀 있었는데"라며 당황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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