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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전진, 오프닝부터 납치 당해…"배 타는 거 아니죠?"

기사입력 2020.02.13 14:56 / 기사수정 2020.02.13 15:09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지구방위대'에서 전진의 '납치극'이 펼쳐진다.

13일 첫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지구방위대’ 1회에서는 전진이 만남과 동시에 의문의 장소로 납치(?) 당한다.

‘지구방위대’ 첫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속초를 찾은 전진은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낀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차량에 몸을 실으며 '갑.분' 납치극이 시작된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전진은 되레 임무를 수행할 것인지, 퇴근할 것인지에 대한 열띤 토론까지 펼치며 너스레를 떤다.

그러나 해맑게 웃던 것도 잠시, 전진은 바닷가 앞에 세워진 차에 당황, “사장님 저희 배 타는 거 아니죠?”라며 계속 허공에 질문을 하는 등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더욱이 도착한 장소에는 전진을 당황케 만드는 오징어 무리는 물론 ‘지구방위대’인 전진을 잡을 ‘우주방위대’가 자리하고 있는다.

계속되는 수많은 ‘오징어 무리’와의 싸움에 음소거를 자처하던 그는 ‘지구방위대’의 다른 멤버들의 행방을 묻는다. 이때 탄광에 가있다는 대답에 반색, 신(神)들린 입담을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오징어 무리는 어떤 모습일지, 전진이 ‘지구방위대’의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지구방위대’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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