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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남보원, 오늘(21일) 폐렴으로 별세…향년 84세

기사입력 2020.01.21 16:4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남보원(본명 김덕용)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관계자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남보원이 이날 오후 세상을 떠났다"며 "순천향대병원에서 작고하셨지만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보원은 폐렴을 앓던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는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오는 23일, 장지는 남한산성 쪽 가족묘다.

1936년 생인 남보원은 1963년 영화인협회 주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다. 1997년 제4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대상 화관문화훈장, 2016년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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