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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 1위…박진영 굿바이·나은X재현 크리스마스 듀엣 [종합]

기사입력 2019.12.15 16:32 / 기사수정 2019.12.15 16: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이유가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는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가져갔다. MC 나은과 재현은 "트리플크라운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아이유 '블루밍', 엑소 '옵세션', 마마무 '힙'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네이처(NATURE), 뉴키드(Newkidd), 리미트리스, 박지훈, 박진영, BVNDIT(밴디트), 세정, Stray Kids, MCND, OnlyOneOf, 올리(ORLY), 우주소녀, 1TEAM, 위인더존, 이준영, 임지민 등이 출연했다.

올리는 '크러쉬 온 유'로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위인더존은 청량미를 발산하며 '러브에이드'를 소화했다. 벤디트는 라틴 멜로디에 맞춰 '덤'의 매혹적인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온리원오브는 '구원'으로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분출했다. 뉴키드는 소년 뱀파이어 콘셉트에 어울리는 성숙미를 장착하고 '컴'을 불렀다.

MCND는 강렬한 래핑에 특색 있는 보컬을 더한 '티오피 갱'을 선보였다.  1TEAM은 옐로우 컬러의 의상을 입고 '메이크 디스'로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장문복이 소속된 리미트리스는 안정적인 가창력을 토대로 '위시위시'를 흔들림 없이 소화했다. 임지민은 '후유증'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이처는 발랄한 매력으로 '빙빙'을 완성했다.

박지훈은 섹시한 매력으로 '360'을 열창해 호응을 받았다. 골든차일드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준영은 재기발랄한 매력을 '궁금해'에 녹여냈다. 스트레이키즈는 '바람'으로 칼군무를 뽐냈다. 세정은 '터널'로 애절한 발라드 감성을 드러냈다. 우주소녀는 '이루리'로 섹시한 면모를 발산했다. 이번 활동의 마지막 방송이라는 박진영은 나이를 잊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피버'로 흥을 분출했다.
 
이들 외에도 '인기가요'의 MC 나은과 재현은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몄다. ‘My Only Wish (This Year)’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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