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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정민, 生리얼 일상 공개...이장우, 나홀로 '겨울캠핑' [종합]

기사입력 2019.12.14 00: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박정민이 싱글라이프를 최초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정민의 싱글라이프, 이장우의 겨울맞이 캠핑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정민은 해외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 들어오는 모습으로 일상공개를 시작했다. 박정민은 혼자 캐리어를 끌고 나왔다.

멤버들은 혼자 움직이는 박정민을 보고 의아해 하며 회사가 없느냐고 물어봤다. 박정민은 소속사는 있지만 양해를 구하고 혼자 다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정민은 3주 만에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소파에 눕더니 잠이 들어버렸다. 잠에서 깬 박정민은 카세트 플레이어에 들어가는 건전지를 사기 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박정민은 건전지를 끼우고 작동이 잘 되는 것을 확인한 뒤 음악을 들으면서 집으로 들어갔다.

박정민은 욕실이 리모델링 중인 상태라 찬물로 세수를 하고 휴지로 물을 닦아냈다. 해외 일정 때문에 수건을 다 가져간 상태라 수건이 없었다고. 박정민은 물기는 휴지로 닦았지만 화장품은 잘 챙겨서 발랐다.

박정민은 냉장고를 열고 뭔가를 먹으려는 듯했지만 냉장고에는 음료가 전부였다. 박정민은 공항부터 집까지 계속 공복 상태였음에도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박정민은 먹는 행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박정민은 원고 부탁 메일을 확인하고는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지만 잘 생각이 나지 않아 게임을 했다. 박정민은 게임을 한 뒤 침대 속으로 들어갔다. 박정민의 눈이 감길 때 쯤 친구의 연락이 왔다.

박정민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평소 스티커 사진을 잘 찍는다며 스티커 사진을 찍었다. 친구를 만난 박정민은 별다른 대화 없이 식사를 주문해서 먹기만 했다. 박정민은 돈가스를 조금 먹더니 벌써 배가 부르다고 했다.

박정민과 친구는 식당에서 나와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는 헤어지며 리얼한 친구의 일상을 선보였다.

박지선이 박정민의 집에 깜짝등장했다. 박정민은 박지선을 두고 고마운 누나라고 말했다. 박지선은 박정민이 푹 빠진 펭수 관련 물품들을 잔뜩 가져왔다. 박정민은 펭수 화보가 실린 잡지부터 펭수 명함까지 펭수를 보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장우는 짐을 싸들고 나홀로 캠핑에 나섰다. 캠핑장소에 도착한 이장우는 동동주부터 한 잔 마시고는 편의점에서 사온 간편식들로 식사준비를 시작했다.

이장우는 두유를 냄비에 넣고 끓이더니 그 안에 햄버거를 넣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장우는 파스타가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고민하다가 차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우는 햄버거에 이어 콘 샐러드, 면 사리, 컵 스파게티 소스 등을 추가해 파스타를 완성했다. 이장우는 파스타를 세 입 정도 먹고는 텐트 밖으로 나갔다.

이장우는 장작으로 불을 지핀 뒤 앉아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장우는 고독을 즐기는가 싶더니 "외롭다"고 혼잣말을 했다.

이장우는 가족들한테 전화를 했다. 이장우는 아버지에게 먼저 연락하고 이어 어머니에게 연락을 했다. 이장우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을 알고 "이제 각자 사는 거야?"라고 짓궂게 장난을 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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