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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하정우 "'백두산'이 제목인데 다른 야산만 다녀" 너스레 [V라이브]

기사입력 2019.12.04 22:0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하정우가 '백두산'을 소개했다.

4일 네이버에서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 무비토크 라이브가 방송됐다.

'백두산'에서 하정우는 모두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 대한민국 EOD 대위 조인창 역을 연기했다.

이날 하정우는 "재난 장인으로 거듭났다"며 '더 테러 라이브'(2013), '터널'(2016)에 이어 '백두산'으로 관객을 찾은 것을 언급한 MC 박경림의 말을 듣고 "그 전까지는 혼자였다면, 지금은 단체전이라는 것이 차별점인 것 같다"고 얘기했다.

또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으로는 "'백두산'이 제목인데, 백두산 근처에 가보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다른 야산에 많이 다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19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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