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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더원 "중국판 '나가수' 출연 후 어마무시한 인기" 비화 공개

기사입력 2019.12.03 21:13



[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비디오스타' 더원이 중국판 '나는가수다' 출연 비화를 전했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신도 놀란 목소리 특집'으로 꾸며져 더원, 조장혁, 박미경, 이창민, 아이반이 출연했다. 

이날 더원은 출연진 만장일치로 보컬의 신으로 뽑혔다. 이에 더원은 "목소리는 크긴 큰 거 같다"라며 "연습할 때 모토가 뭐였냐면 이기지 못할 상대가 오더라도 무승부는 만들자였다"라고 밝혀 모두를 감탄케 했다.

이어 중국판 '나는 가수다' 출연 비화를 전했다. 더원은 "인기가 좀 좋았다"라며 "내가 제일 잘했던 건 중요한 무대 때 냉정한 평가를 위해 중국 곡을 선택했다. 촬영이 끝나고 PD가 와서 '방송 나가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알 거다'라고 말하더라. 그다음에 진짜 난리가 났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출연료는 한국과 크게는 10배 차이가 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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