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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2' 박효주, 강렬한 한마디 남겼다…신민아 지킬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9.12.03 17:36 / 기사수정 2019.12.03 17:37


[엑스포츠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박효주가 '보좌관2'에서 강렬한 한 마디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보좌관2-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하 '보좌관2')7회에서 강선영(신민아 분)이 오원식(정웅인)의 차명계좌 자료를 보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도경(김동준)은 강선영에게 오원식 보좌관 차명계좌 자료를 넘기며 "총 일곱 군데 은행에 계좌가 개설되어 있는데, 5개 계좌가 한 곳에 몰려있어요. 삼영은행이요"라며 "삼영은행을 조사하면 자금 세탁 증거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장태준 의원님 실에 자료 보낼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선영은 굳은 표정으로 "아뇨. 아직 보내지 마요"라며 급하게 서류와 옷을 챙겨서 나갔다.

이후 한도경은 이지은(박효주)의 보좌관의 전화를 받고 이지은의 병실로 갔다. 앞서 이지은은 주진화학 고나련 자료조사를 다니던 중 오토바이를 탄 의문의 남성에게 습격을 당해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다.

이지은은 병실에서도 서류를 검토하고 있었고, 이 모습을 본 한도경은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니에요? 복귀하시고 보셔도 되는데"라며 이지은을 걱정했다. 그러나 이지은은 강선영이 차명계좌 자료를 보고 표정이 안 좋아졌다는 한도경의 말에 바로 자료를 확인했고, 삼영은행 은행장이 선영의 아버지인 것을 알리며 더욱 절정에 달할 예측불허 전개에 이목이 집중됐다.

'보좌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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