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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카톡 피싱 당할 뻔..."속지 마세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12.03 13:12 / 기사수정 2019.12.03 13:13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배우 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카톡피싱 저를 아는 지인분들 꼭 읽어주시고 피해없으시길바랍니다. 지금 저는 엄마랑 같이 있는데 엄마한테 카톡이 와있습니다. 제가 보낸 카톡이네요~ 제 프로필 사진 그대로 도용된 엄마바쁘냐며 .... 저랑같이있는데. 돈을빌려달라는 메세지입니다...엄마랑 딸인 관계를 어떻게 알았을까요.. 여러분들 혹시 이상한문자에 속지마시고..신고해주세요!!!! 우리가 카톡 덕분에 얼마나 편하게 소통하고있는데 #카톡 을 악용하는 이런범죄가 있다니..... 참... 무서워요 전화번호 바꿔야할까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은 이윤미의 사진으로 꾸며진 카카오톡 프로필을 캡처한 것이다. 프로필 속 이윤미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 유리 울타리에 기대어 서있다.

이윤미는 2006년 가수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녀를 두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윤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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