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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3차 티저 공개…'심쿵 밀착' 설렘주의보

기사입력 2019.11.15 17:4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초콜릿’ 윤계상과 하지원이 찰나에 피어오른 따뜻한 설렘으로 로맨틱 지수를 높인다.

‘나의 나라’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측은 15일 윤계상, 하지원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를 그린다.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가 재회했다.

차가운 외과의사 이강과 불같은 셰프 문차영 사이의 거리감은 앞치마를 매개로 가까워진다. 문차영은 이강에게 조심스레 다가가 앞치마를 매어줬다. 찰나에 스친 눈빛과 문차영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작은 떨림이 설렘을 자아낸다. 이강은 그런 문차영을 말없이 내려다봤다. 서서히 그에게 스며들어 가는 이강의 작은 변화가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나란히 서서 함께 요리를 만드는 이강과 문차영의 모습은 소박하지만 따뜻하다. 

서로를 최고의 파트너로 칭한 윤계상과 하지원이 만들어낼 호흡은 ‘초콜릿’의 관전 포인트다. 윤계상과 하지원은 함께 연기한 순간을 ‘행복’과 ‘즐거움’이라는 단어로 설명했다. 서로를 위로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이강과 문차영으로 분해 선보일 짙은 감성의 휴먼 멜로에 기대가 모아진다.

‘초콜릿’은 ‘나의 나라’ 후속으로 29일 오후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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