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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 시그니처, "액상과 궐련의 장점 모두 결합"

기사입력 2019.11.09 11:15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액상 기기와 궐련형 전자담배 장점을 결합한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두 되고 있다.

하카 시그니처의 특징은 6W 저출력과 신소재 블랙 세라믹 코일을 결합하여, 220도의 국내 최저 가열 온도로 발암물질을 최소화 시켰다.

또한, 액상 전자담배 유해성 논란으로 급성 폐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THC,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은 일체 함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으며, 9월30일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 된 기체 성분 테스트 결과 내용에 유럽 연합 연합 'Article 20 of Tobacco Product Directive'에 따른 테스트로 포름알데히드, 아세트 알데히드와 같은 발암 물질이 기준치 이하로 검출 됐다고 밝혔다. 또한 10월 4일 워싱턴 포스트 기사를 인용하며 미국 내 암시장에서 THC 전자담배 원료를 아끼기 위해 무색 무취의 비타민 E 오일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이 비타민 E 오일은 섭취하거나 바르는 건 괜찮지만, 흡입할 경우 흉통 및 기침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더욱 자세한 공지사항 내용은 하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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