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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1+1' 강예빈, 썸남 3人 호감 표현...최고의 인기녀 등극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09.26 00:42 / 기사수정 2019.09.26 01:07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강예빈이 최고의 인기녀로 등극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썸바이벌 1+1'은 여자 솔로 연예인 특집으로 강예빈, 미녀 개그우먼 김승혜, 가수 배슬기, 야구여신 최희가 출연해 인연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는 남성 출연진으로 증권맨 앤드류 문, 치과의사 우승석, 100개 정주영, 한의사 박호영이 등장했다. 박호영은 "서초동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이다"고 밝혔고, 강예빈은 "저 서초동 살아요"라고 말했다. 배슬기와 김승혜도 서초동에 살고 있었다.

강예빈은 이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집 위치를 댔다. 김희철은 "왜 주소를 공개해"라며 비난했다. 박호영은 매력 어필 시간에 척추 교정술을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최근 허리가 안 좋다는 강예빈이 손을 들고 앞으로 나섰다. 강예빈을 뒤에서 안은 박호영이 이리 저리 몸을 틀어주자 강예빈의 몸에서 소리가 났다. 강예빈은 "너무 시원하다"며 좋아했다.

이어 강예빈은 "집에서 함께 술을 마셔줄 분을 구한다"며 혼자 술을 마시면서 연습했다는 기타연주와 노래를 선보였다. 남성 출연진들은 호감 버튼을 연타했다.

매력어필 시간 이후 취향매칭에서 강예빈은 앤드류 문과 함께 떡볶이를 야식 메뉴로 선택해 1:1 데이트를 즐겼다. 썸 텐트에서 강예빈은 앤드류 문을 호감가는 상대로 꼽았고, 앤드류 문은 최희를 선택했다. 앤드류 문을 제외한 모든 남성 출연진은 강예빈을 호감가는 썸녀로 선택했다.

운명의 사다리에서 강예빈은 100개 정주영과 데이트를 즐겼다. 강예빈을 호감 상대로 꼽은 정주영은 강예빈의 미모를 찬양하며 호감을 어필했다. 강예빈은 애매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마지막 3분 미팅에서 박호영은 처음으로 강예빈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박호영은 썸 텐트에서 소유가 해준 조언 대로 와인 이야기를 꺼내며 공통 화제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런 두 사람의 대화를 정주영은 계속 힐끔거리며 신경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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