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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메르귀 편…분리 생존 성공→정글 '먹방' 속 생존 종료 [전일야화]

기사입력 2019.09.22 02:0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김병만, 배우 박정철, 오대환, 안창환, 한보름, (여자)아이들 우기, 아스트로 산하, 가수 미스터붐박스가 무사히 생존을 종료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메르귀'에서는 김병만, 박정철, 오대환, 안창환, 한보름, 우기, 산하, 미스터붐박스가 정글 생존에 성공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정철 팀(박정철, 오대환, 미스터붐박스, 우기)과 한보름 팀(한보름, 안창환, 산하)은 분리 생존을 유지하며 김병만이 있는 생존지로 향했다.

그 사이 한보름 팀은 맨손으로 올챙이 사냥에 도전했고, 이때 산하는 평소 보여줬던 이미지와 달리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엿보였다. 앞서 산하는 정글 생활을 통해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고, "저는 육식 산하가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특히 한보름 팀과 박정철 팀은 우여곡절 끝에 김병만과 재회했다. 멤버들은 분리 생존 도중 획득한 과일들과 식량을 모아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먼저 멤버들은 바나나와 카사바, 람부탄, 스타프루트, 포멜로 등 다양한 과일을 함께 나눠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김병만은 카사바와 고추, 새우를 이용해 요리했다. 김병만은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하트 모양의 완자 튀김을 완성시켰고, 멤버들은 극찬을 쏟아냈다.

또 김병만은 완자 튀김이 금세 바닥나자 곧바로 바나나칩을 만들었고, 멤버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밤을 즐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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