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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신분세탁 無"…서아 해명→전 소속 브레이브걸스는 컴백 준비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9.16 18:30 / 기사수정 2019.09.16 18: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가 자신을 둘러싼 벗방(벗는 방송)과 몸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제 과거 서아가 속했던 브레이브걸스의 근황까지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는 XX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브레이브걸스로 활동하던 박서아는 2016년 그룹을 탈퇴한 후 지난 1월부터 아프리카 TV BJ로 활동하고 있다.

이 방송에서 박서아는 "올해 1월 8일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 이전에 국내 그 어떤 타 플랫폼에서도 방송한 적이 없다. 박서아는 내 본명이다.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울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생각은 열려 있지만 행동은 보수적인 편"이라고 얘기했다.

이어 "얼마 전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데 나는 '벗방'을 한 적도없고,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부인했다.


또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더라. 나는 그런 것을 한 적이 없다. 말을 안 하니까 더 이상 오해하지 말아달라. 내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이나 억측은 삼가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서아의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으면서, 과거 박서아가 활동했던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날 브레이브걸스의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그간의 공백이 무색할 만한 좋은 음악을 위해 꾸준히 준비하고 있다. 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도 기본기를 더욱 탄탄히 다지고 음악적 성장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며 함께 칼을 갈며 다음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2011년 데뷔한 브레이브걸스는 2016년 서아의 탈퇴 이후 2018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4인조로 재정비했다. 이후 '롤린'을 하우스댄스장르로 새롭게 발매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박서아 유튜브,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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