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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황정민X유아인, 행동파 형사와 유아독존 재벌 3세의 한판 승부

기사입력 2019.08.14 17:57 / 기사수정 2019.08.14 17:58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영화 '베테랑'이 재방영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7시부터 영화 '베테랑'이 OCN에서 재방영 된다.

영화 '베테랑'은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는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형사 서도철(황정민 분)를 비롯해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로 이루어졌다.

이들은 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그는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에게 의문의 자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하며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다.

지난 2015년 8월 개봉한 '베테랑'은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황정민, 유아인, 오달수, 유해진, 장윤주, 오대환, 김시후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러닝타임은 총 123분으로 15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또한 네이버 영화 기준 네티즌 평점 9.01점, 기자 및 평론가 평점 7.50점, 관람객 평점 9.24점을 기록했으며 관객 수 13,414,200명을 동원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주)외유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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