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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유희열 "난 김태호 PD의 두 번째 MC, 더 뭉클했다"

기사입력 2019.08.14 14:56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유희열이 김태호 PD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14일 상암 MBC에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태호 PD, 현정완 PD, 유희열, 유준상, 노홍철이 참석했다.

‘같이 펀딩’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나영석 PD, 김태호 PD와 함께 했던 유희열.

두 PD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유희열은 "김태호 PD가 긴장을 정말 많이 하더라"고 입을 뗐다. 김태호 PD 역시 "제작발표회가 입사 20여년 만에 처음이다. MC 유희열 역시 유재석 씨 이후로는 거의 처음이다"고 전했다.

이에 유희열은 "두 번째라고 하니 더욱 뭉클하더라. 나영석 PD는 함께 한 사람들이 많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며 "나영석 PD는 지금 생각도 나지 않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같이 펀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첫 방송 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윤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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