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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꽃' 윤시윤, 박지환에게 위협당한 후 돌변…또 살인

기사입력 2019.06.14 22:17 / 기사수정 2019.06.14 22:1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녹두꽃' 윤시윤이 박지환에게 공격을 당했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29회에서는 눈빛이 돌변한 백이현(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부 관아에선 황석주(최원영)와 양반들은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를 구타한 자는 엄벌의 대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때 홍가(조희봉)는 황석주에게 황명심(박규영)이 늑혼을 당했다고 고했고, 황석주는 칼을 빼들고 나섰다.

백이현은 김가(박지환)을 체포하겠다고 했지만, 오히려 김가는 백이현을 위협해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김가는 번개(병헌)를 언급하며 "네가 죽였잖아. 도채비"라고 했고, 백이현은 "도채비라니. 무슨 소릴 하는 거냐"라고 부인했다.

그러자 김가는 백이현이 사용했던 총으로 백이현을 가격하며 "운 좋은 줄 알아라. 백대장 동생만 아니었으면 벌써 대갈통 날아갔다"라며 10만냥만 가지고 오면 자신이 고부를 뜨겠다고 했다.

백이현으로 살고 싶다던 백이현은 눈빛이 돌변, "내가 아니라고 그러잖아. 이 새끼야"라고 분노했고, 김가는 백이현을 폭행했다. 그때 황석주가 나타났고, 백이현은 총을 들고 나간 후 다시 돌아와 김가를 포함한 모두를 죽이기 시작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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