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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엔플라잉 1위…마마무 컴백·우석X관린 데뷔 [종합]

기사입력 2019.03.17 16:54 / 기사수정 2019.03.17 16:5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인기가요' 엔플라잉이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역주행 아이콘 엔플라잉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엔플라잉은 "여러분에게 팔레트처럼 꿈을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며 팬들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위 후보로는 선미의 '누아르', 엔플라잉의 '옥탑방',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마마무, 우석 X 관린, Jus2, 장동우, 라비, 홍진영, 엔플라잉, 백퍼센트, 공원소녀, 드림노트, R.Tee X Anda, 온앤오프, (여자)아이들, 트레이, 하은요셉, 김윤희 등이 출연했다.

김윤희는 서정적인 멜로디의 '비가 내려'로 애절한 감성을 드러냈다. 하은요셉 역시 '여자친구'를 열창하며 안정적인 노래 실력을 자랑했다. 드림노트는 발랄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하쿠나마타타' 무대를 꾸몄다. 트레이는 펑크가 가미된 팝 댄스 장르의 '멀어져'를 불러 호응을 받았다. 공원소녀는 '핑키 스타'로 역동적인 안무를 보여줬다. 

(여자) 아이들은 '세뇨리따'로 유혹의 손짓을 보냈다. 백퍼센트는 중독성 있는 리듬의 '스틸 러빙 유'를 분위기 있게 완성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블루 오렌지에이드'와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온앤오프는 강렬한 안무로 '사랑하게 될 거야'를 소화했다. R.Tee X Anda는 '뭘 기다리고 있어'로 섹시한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역주행을 기록한 엔플라잉은 ‘옥탑방’으로 풋풋한 연애의 추억을 노래했다. 우석 X 관린은 '별짓'으로 호흡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솔로로 나선 빅스 라비는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함께 '턱시도'로 트렌디한 감성을 자랑했다. JBx유겸 Jus2는 절제된 섹시미를 풍겼다. 

인피니트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변신한 장동우도 '뉴스'로 매력을 빛냈다. 마마무는 상큼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쟤가 걔야'를 부르며 발랄한 면모를 보여줬다. ‘고고베베'로는 트레이드마크인 걸크러쉬를 뽐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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