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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없는 '나 혼자 산다', 시청률 소폭 하락 [TV:스코어]

기사입력 2019.03.16 08:19 / 기사수정 2019.03.16 08:2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전현무-한혜진이 없는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11.9%(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13.5%)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공백 이후 첫 녹화였다. 최근 결별한 두 사람이 당분간 출연하지 않기 때문.

이에 박나래, 기안84에 이어 성훈, 이시언이 뭉쳐 방송을 진행해 나갔다. 그러나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는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언, 성훈, 기안84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들은 쇼핑을 하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면서 돈독함을 쌓았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미추리2'는 2.5% 시청률을 기록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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