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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전현무·한혜진, 큰 짐 떠맡겨 미안하다고 연락"

기사입력 2019.03.15 23: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현무와 한혜진에게 미안하다는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멤버들이 전현무와 한혜진 없이 오프닝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와 기안84는 둘이서 스튜디오에 앉아 난감해 했다. 다행히 성훈이 드라마 스케줄로 바쁜 와중에 달려와줬다.

영화 촬영 중인 이시언도 등장했다. 이시언은 주변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로 인한 조기투입이라고 하는데 원래 복귀하는 날이었다고 전했다.

박나래는 멤버들이 모이게 되자 "사실 연락이 오지 않았느냐"라고 말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보도가 나간 후 멤버들에게 연락을 했다고.

박나래는 "미안하다고 연락이 왔다. 너무 큰 짐을 떠맡긴 것 같아서"라며 전현무와 한혜진이 보낸 메시지를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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