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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아내 백아영, 시어머니에게 소리 친 사연

기사입력 2018.12.12 15:55 / 기사수정 2018.12.12 16:01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어머니에게 소리 친 사연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의 며느리'에서는 먼저 새댁 이현승의 이야기를 전한다. 현승·현상 부부와 시부모는 본격적인 출산 준비를 위해 출산용품점으로 향한다. 남편 현상과 시어머니는 예쁜 것이라면 모조리 사고 싶은 반면, 현승은 꼭 필요한 물건부터 먼저 사고 싶다. 거듭되는 의견 차이에 이들은 무사히 쇼핑을 마칠 수 있을는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서, 일본인 며느리 시즈카의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시즈카·창환 부부에 맞춰 일본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써왔던 첫째 딸 하나의 언어 발달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댁 식구들과 함께 나선다. 전문가의 검사가 진행되고 긴장 속에서 결과를 기다리는 사이, 하나의 행동에 대한 창환과 시누이 사이에 의견 대립이 발생한다. 무거워지는 분위기 속에서 시즈카는 난감해진다. 드디어 발표되는 하나의 언어발달 검사 결과에 스즈카는 참아왔던 눈물을 흘린다.

마지막으로 전업주부 며느리 백아영의 이야기가 담긴다. 아영은 시어머니의 간곡한 요청으로 남편 정태와 노래교실에 방문한다. 노래교실로 향하는 차에서 "절대, 노래 부르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결국 마이크를 잡게 된다. 노래교실 후, 남편의 스케줄에 맞춰 30분 만에 점심 준비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던 아영은 결국 시어머니를 향해 "그냥 저기 가 계세요!"라고 외치게 된다. 그 이유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13일 오후 8시 55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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