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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송건희, 김서형 죽이려 찾아왔다…염정아 만류

기사입력 2018.12.07 23:1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카이 캐슬' 염정아가 송건희가 휘두른 칼에 맞았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5회에서는 김주영(김서형 분)을 보호하는 한서진(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영이 다시 코디를 시작한단 확답을 듣고 나온 한서진. 한서진은 김주영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던 모습과 달리 미소를 보였다. 그때 박영재(송건희)가 분노에 찬 모습으로 김주영을 찾아왔다.

한서진은 "네 맘 아줌마가 알아"라며 박영재를 막으며 김주영을 보호했다. 박영재는 "비켜라. 나 저 여자 죽이러 왔다. 나도 저 여자도 죽으면 된다"라며 "네가 죽이라고 부추기지만 않았어도"라면서 칼을 들이댔다.

한서진은 "이러면 안 돼. 선생님은 단지 네 마음을 적극 활용해서 학습효과를 극대화했을 뿐이다"라고 말했고, 김주영은 "그래. 난 널 합격시키려고 최선을 다했을 뿐이었다"라고 밝혔다. 박영재는 "최선? 당신한테나 최선이었겠지. 우리 엄마나 나한텐 최악이었다. 지금 이렇게 될 걸 알면서 구경만 했잖아"라며 칼을 휘둘렀고, 칼은 한서진의 팔을 스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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