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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이제 그만 자자"…후끈X달달 신혼 놀이

기사입력 2018.12.07 00:41 / 기사수정 2018.12.07 00:42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가 신혼 같은 달달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은 하루 종일 서서 일하는 황미나를 위해 '족욕 데이트'를 준비했다.

아름다운 한옥에서 데이트를 즐기던 두 사람은 갑자기 달달한 '풋킨십'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김종민은 발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섰고 "발도 예뻐", "발 보니 남자친구 잘생겼다" 등 애정표현을 계속했다.

이어 황미나는 "우리 4계절 다 보기로 했었다. 이제 4계절 다 봤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김종민은 황미나의 첫 인상에 대해 "너무 예뻤다. 너무 괜찮았다"라고 말했고 황미나는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김종민은 "그동안 너무 좋았다. 그런데 솔직하게 방송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건 제한적이다. 그 이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제작진은 서운해 할 수 있지만 카메라가 없는 데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후 김종민은 절친 신지도 가보지 못했다는 자신의 집으로 황미나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집에 가기 전 마트에 들러 쇼핑을 했고 이를 본 신지는 "두 사람 진짜 잘 만난 거 같다. 김종민 씨가 결정장애인데 그걸 황미나 씨가 커버해준다"고 말했다.

집에 도착한 김종민은 "자야 하는 거 아닌가? 영화나 하나 볼까?"라며 황미나를 당황케했고, 두 사람은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날 황미나는 황금 보자기를 준비, 그 안에는 김종민을 위한 다양한 반찬들이 있어 감동을 선사했다. 김종민은 반찬을 맛있게 먹으며 연신 "정말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신혼 같은 달달함을 보인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나섰고 황미나는 "나 콩깍지 씌었나봐. 오빠 너무 멋있어"라며 칭찬을 계속했다.

시청자들이 보낸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본 김종민은 "이제 우리 자자. 얼른 와"라며 끝까지 늑대 같은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이필모와 서수연은 정동진 여행을 떠났고 서로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감동을 선사했다.

김정훈과 김진아 역시 가평 여행을 떠났고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 달달한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이들은 "오늘부터 1일이야"라며 진짜 연인을 선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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