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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제니 팀, 반전의 승리…꽝손들의 바캉스

기사입력 2018.08.12 18:2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꽝손 대표주자 유재석, 이광수, 제니가 있는 제니 팀이 반전의 승리를 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제니가 삼행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스는 꽝손 바캉스로, 꽝손과 금손 각 2명씩 네 명으로 두 팀을 구성했다.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는 자연스럽게 꽝손으로 향했다. 전소민은 금손으로 갔지만, 꽝손 멤버들은 전소민을 불렀다. 먼저 복불복 팀복 선정. 송지효&이광수, 양세찬&유재석은 동물 잠옷에 당첨됐고, 김종국&전소민, 하하&지석진은 마린룩을 입었다.

이어 꽝손과 금손 게스트 대표로 각각 블랙핑크 제니와 진기주가 등장했다. 제니는 꽝손답게 동물 잠옷을 입게 되었다. 제니는 아기 상어 잠옷을 입었고, 송지효&이광수, 양세찬&유재석과 한 팀이 되었다.

1라운드는 꽝손 3종 경기로, 제니는 양궁과 공 차기에서 활약했다. 2라운드 꽝 디기밥 첫 게임은 손과 얼굴 사이로, 각 팀 대표 한 명이 눈은 가린 채 손으로만 상대 팀 정체를 알아내는 것. 제니는 꼼꼼하게 다른 팀원들을 확인했지만, 5명 중 2명만 맞혔다. 특히 지석진을 진기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진기주는 5명 전원 정답을 맞혔다. 진기주 팀의 승리.

두 번째 미션은 볼과 볼 사이로, 제니와 송지효가 낚싯대에 달린 물건을 맞혀야 했다. 제니는 비명을 지르며 송지효에게 안기고, 정답을 맞히려다 송지효의 볼을 맞추기도. 결국 정답을 맞히지 못한 제니 팀. 반면 전소민과 진기주 정답을 맞혔고, 2라운드는 진기주 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

최종 미션은 배틀 꽝라운드. 팀별로 존재하는 폭탄 2명이 많이 살아있는 팀이 승리한다. 진기주와 김종국, 제니와 이광수가 폭탄 모자를 썼다. 전소민과 진기주는 막판에 제니를 공략했지만, 제니는 버텨냈다. 결국 폭탄 모자를 쓴 진기주가 탈락했고, 김종국은 지석진에게 "자리를 바꿔줬어야지"라고 핀잔을 주었다.

김종국과 이광수의 최종 대결. 이광수가 끝까지 버틴 끝에 제니 팀이 승리했다. 룰렛을 돌린 결과 유재석도 동반 벌칙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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