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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갈릴레오', 최대 위기 딛고 무사 복귀…리더십 빛났다

기사입력 2018.08.12 17:5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갈릴레오' 크루들이 위기를 딛고 무사히 에어록으로 복귀했다.

12일 방송된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에서는 크루들이 미션 수행 중 최대 위기 상황에 부딪혔다.

토양 채취 미션을 떠난 김병만, 닉쿤, 문경수, 일라리아, 아틸라가 문제 해결 중 서로 의견이 충돌하면서 갈등이 폭발하는 상황이 나타났다. 갑작스럽게 로버가 과열로 고장이 났고, 대장 일라리아와 아틸라가 설전을 벌인 것.

엎친데 덮친격으로 김병만은 토양 채취 미션을 수행하던 중 극심한 허리통증을 호소했다. 하지만 다가오는 일몰 시간 탓에 김병만은 마음이 조급해져갔고, 허리통증을 참고 샘플을 채취하는데 열중했다.

김병만은 우주복으로 인해 목과 허리 통증이 심화됐으며,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병만은 "난 화성 못 갈 성격이다. 안되겠다"며 격해지는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막으로 나간 크루들은 해가 떨어지기 전 에어록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러나 고장난 로버는 여전히 작동되지 않았고, 결국 일라리아가 한사람씩 태워줬다. 가장 먼저 문경수가 도착했다.

에어록 안에서 기다리던 하지원과 세정은 팀원들을 걱정했다. 이후 일라리아를 비롯해 김병만, 아틸라, 닉쿤 모두가 무사히 도착했다.

이에 하지원은 "진짜 멋있다"며 감격스러워했고, 무사히 팀원들을 에어록으로 이끈 일라리아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미션 '성공'"이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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