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 모르겠다' 등장하더니, 무려 '류현진 빈자리' 완벽히 지웠다…한화 2년 차 영건, 만능카드로의 성장
2025.06.17 04:30
명장도 구위 인정, KIA 이의리와 신인왕 다퉜던 공 찾았다…"어느 정도 계산 나와"
2025.06.17 00:24
'3년 12억' 그 이상?…'슬라이더 깎는 장인' KIA 좌완 스페셜리스트, 얼마 줘야 남을까
2025.06.17 00:01
"중동 매체도 OHTANI 선발 복귀전 속보 쓰네!"…日 언론 호들갑 절정, 온 세상이 오타니다
2025.06.16 22:33
'불의의 교통사고→허리 부상' KIA 황동하, 선발 아닌 불펜으로 복귀?..."선발로 나오려면 2달 걸리니까"
2025.06.16 22:27
LG 과감한 결단, 손주영 이어 임찬규도 휴식 차 1군 말소…"지금 잘 쉬어야 끝까지 갈 수 있다"
2025.06.16 21:09
'대체 뭐가 진짜야?' 오락가락 로버츠, '어깨 통증' 日 괴물투수 '시즌 OUT' 암시하더니..."통증 없다, 조만간 돌아올 것" 말 바꿔
2025.06.16 21:07
'하필 한화전 앞두고' 롯데 3할 리드오프 2명 다 사라졌다…"23일 재검진 예정" 장두성 없는 일주일 어떻게 버티나
2025.06.16 20:06
이정후, NL CF 3루타 1위 수성→2루타도 2위…이래도 올스타 어렵다고? '71G 18홈런' 괴물 중견수가 있네
2025.06.16 19:31
"제가 누군지 보여드릴게요" KIA 2R 신인 드디어 1군 콜업…첫 목표는 '데뷔전 무실점' [창원 인터뷰]
2025.06.16 19:19
"미안하고 힘들었다" 베테랑의 고백, 8푼 불명예는 결국 지나간다…2700루타+900득점 아무나 하나 [대전 현장]
2025.06.16 18: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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