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신인드래프트
김도영 동성고 후배가 WBC 중국 대표? 4년 후 기대되네…"신기하고 반갑고 뿌듯해" [AG 비하인드]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그걸 막아내더라" KT 이강철 감독이 돌아본 김정운의 두산전 첫 세이브…150km/h 육박 직구에 '감탄' [인천 현장]
'5연패 탈출 절실' 한화, 2007년생 신인 좌완 하동준 전격 1군 등록…김경문 감독 "잘 던져달라는 바람 없어, 달라진 모습 보고 싶다" [잠실 현장]
'40억 제안 거절' 하현승, 한국 U-18 대표팀 아시아 정상 이끌까…7일 대만과 1차전 주목
KBO 역대 3번째 대기록, 한화전서 이뤄질까?…KT 우규민 900G 등판까지 '-1'
신인왕은 허인서? 아직 안 끝났다!…16호 홈런 '쾅' 문정빈 "타격감 올라가는 계기 될 것 같아" [잠실 현장]
'파격 라인업' 한화, 페라자 선발 제외→데뷔 첫 홈런 유민 리드오프…"파워는 팀 내 세 손가락 드는 타자" [대전 현장]
한화 아픈 손가락, 다시 선발 기회 얻는다…김경문 감독 "황준서 이젠 자기 것을 만들어야" [대전 현장]
LG 방망이에 혼쭐 났던 한화 영건, MOON 꾸준히 기회 준다…"아프지만 않으면 계속 선발로"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 가슴 파고든 박정현, 노력 인정 받다…"연습량은 거짓 없어, 기회 줘야 할 선수"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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