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준
나성범급 잠재력 가진 유망주, 337홈런 레전드가 보증…"많은 홈런 때려낼 수 있는 선수"
KIA서 온 복덩이, 협박당해서 잘 친다?…"폼 바꾸면 2군 보내버린다고 했다" [대구 현장]
삼성에 첫 연승+위닝이라 더 기쁘다…NC 캡틴 박민우 "강팀 상대로 팀이 하나로 뭉쳤어" [대구 현장]
삼성이 경계할 만하네…원태인 무너뜨린 국대유격수 "라팍서 운이 좋은 것 같다" [대구 인터뷰]
"원태인과 맞대결이라 더 집중"…111구 뿌린 구창모, 삼성에 당한 아픔 깔끔히 털었다 [대구 인터뷰]
'삼성 울린' 건우-민우 홈런포, 호부지 활짝 웃었다…"연승으로 좋은 흐름 탔다" [대구 현장]
'건창모' 111구 던졌다!…NC, 천적 삼성 잡고 연승→김주원+박민우 멀티히트 '펄펄' [대구:스코어]
'드디어 삼성 이겼다!' NC, 웃음 찾은 호부지…"올해 가장 기분 좋은 1승" [대구 현장]
"삼성전 스트레스, 감독님이 가장 힘드셨을 것"…사자사냥 이끈 히어로, 호부지부터 챙겼다 [대구 인터뷰]
삼성이 두렵지 않은 파이어볼러, 라팍 등판 원했다…"100점 만점에 100점 가까운 투구 했다" [대구 인터뷰]
'KIA서 데려오길 잘했다!' 이우성, 타격 1위도 보인다…"삼성에 7연패 중이라 더 집중"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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