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충주맨 퇴직' 김선태, 후임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했었다 (전참시)
김고은 '내가 하면 추노꾼 되는 머리'[엑's HD포토]
한정수, 카드 자르고 '탈벅' 선언 "가지 맙시다"…네티즌들과 설전까지
'충주걸' 최지호 "부서로 계속 전화하는 남성 있어…음흉한 목소리로 나 찾아" (노빠꾸)
'충주맨 후임' 최지호 "출연료, 충주시랑 안 나눠…혼자 다 받는다" 고백 (노빠꾸)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유튜브 단가 1억, 혼자 잘 먹고 잘 사니 좋냐" (노빠꾸)
홍경민 "대길이가 언년이를 향한 노래를 부른다면…", 아묻따밴드에서 '추노' 장혁 만날 수 있을까 (라디오쇼)
최지호, '충주맨' 사직 후 얼마나 힘들었길래…"김선태 꿈에도 나와, 산 사람은 살아야" (충주시)
'제2의 충주맨' 최지호, 김선태 퇴사에 "벼랑 끝에 몰린 것 같았다" 토로 (아형)[종합]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에 '아저씨' 호칭?…"이제 팀장도 아닌데" (아형)
'충주맨 후임' 최지호 "추노 분장=하락세 막아…퇴사한 김선태, 아저씨라고 불러야하나"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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