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4~5등 하려 야구하는 거 아냐" 구단주 묵직한 메시지→FA 최대어도 화답 "전적으로 공감, 100% 당연...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돼" [미야자키 캠프]
"4, 5등 하려고 야구하는 거 아냐→9위를 했다" 두산 구단주 쓴소리, 그래도 "새 감독님과 '미라클 두산' 저력 보여달라" 격려 아끼지 않았다 [미야자키 캠프]
김원형 감독 대만족! "선수들 몸 잘 만들어, 모두 고맙다", 두산 호주 1차 캠프 성료→日 미야자키서 다시 뛴다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도영아, 번트 대고 죽어주면 고마워" MVP와 절치부심→'15홀드 우완' 부활할까…"ERA 2.50 이하면 인정"
"이 번호 달면 잘해야 돼" KIA 우승멤버 등번호 달고 새 시즌 준비하는 윤도현…"김주찬 코치님 존경했다"
"KIA에 잘 왔죠"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올해 더 성장할까…"최대한 실수 줄이고 싶습니다"
호주, 이 정도야? 한화 혼 났다! 13일 멜버른전 2-6 완패…정우주 2이닝 3피안타 1실점+황준서 삼자범퇴 [한화 캠프]
류지현 감독 '호주 직관' 왔는데…정우주, 13일 멜버른전 선발 등판→2이닝 3피안타 2볼넷 1실점 '흔들'
"의지 형 은퇴 전 꼭 우승!" 38억 사이드암, 투수조장 복귀→5선발 재도전…"경쟁? 서운함 전혀 없어" [시드니 인터뷰]
"엄상백 제 역할 해준다면" 사령탑 기대 보냈는데, 첫 청백전 '백투백 피홈런' 어쩌나…황준서는 2이닝 퍼펙트 피칭
80억 FA 이적→'내가 KIA 1번이다'…"찬호 형이 성장한 것처럼" [아마미오시마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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