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현 세이브
KIA는 이 선수 있어 든든하다…"불펜 전력 보강, 나도 경쟁해야" 필승조 전상현의 다짐
"내가 못하면 KIA도 떨어졌으니까"...아쉬움 삼킨 타이거즈 1위 마무리, 반등 다짐했다 "무조건 잘해야 한다"
'6000만원 삭감' 받아들여야 했던 148SV 투수…꽃감독 신뢰 변함없다 "올해도 정해영이 마무리"
KIA 42억 투자 대성공? "한화 불펜보다 더 강합니다" FA 이적생도 자신감 넘친다
'42억 안 아깝다!' 이범호 감독 미소…"남은 선수 다 잡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다 잡았다'…KIA, 42억 폭풍 투자 왜? "불펜 보강 반드시 필요했다"
'와 42억' KIA 불펜 보강 쾅쾅쾅!…조상우 이어 김범수·홍건희까지 쓸어담았다 [공식발표]
조상우 KIA 남았다! 2년 15억 FA 계약 '도장 쾅'…"소식 빠르게 전하지 못해 팬들께 죄송" [공식발표]
'5억' 김도영 연봉 반토막, 2억5000만원 '쾅쾅'…KIA, 연봉 협상 마무리→김호령·오선우·성영탁은 억대 연봉 진입 [공식발표]
정해영 "못해서 죄송하다, 꼭 잘하겠다"…타이거즈 마무리의 반성과 다짐
'X-마스 선물 없었다' A등급 조상우, 결국 해 넘기나…KIA는 "시간 더 필요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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