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KIA서 부진? 내가 부족했다"…히어로즈 컴백 서건창, '부활' 자신감 보였다 [현장 인터뷰]
한화 정우주와 똑같은 '5억팔', 올해도 충분한 기회 받는다…"성장한 모습 기대"
'2026 연봉 최고 인상액' 임지열, 2026 키움 주장으로 임명…"많이 부족하지만 최선 다하겠다" [오피셜]
은퇴한 롯데 선배 위해 '9번 선택'…안치홍은 정훈을 잊지 않았다 [현장 인터뷰]
'ML 진출' 포기 안 했다! 안우진 "당연히 꿈 있어, 잘 던지면 기회 올 수 있지 않을까" [현장 인터뷰]
'학폭 논란' 박준현, 불펜으로 26시즌 준비…입장 표명 없이 대만 출국 [현장 인터뷰]
파이팅 외치는 키움 코칭스태프[포토]
키움 코칭스태프 '26시즌 비상, 기대하세요'[포토]
설종진 감독 '코치로 돌아온 박뱅'[포토]
설종진 감독 '준비 잘 하고 오겠습니다'[포토]
설종진 감독 '출국 앞두고 미소'[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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