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역사 창조' 김민영, 한국 최초 쿠라시 금메달 빚었다…모수민 銀이어 金 쾌거 [나고야 AG]
'스피드스케이팅 미래' 청소년대표·꿈나무 영재 16명, 일본 하치노헤서 8일간 국외전지훈련 마무리
"이럴 거면 공동개최 해" 설마 한국 노리나…日 아시안게임 난맥상에 국가 이미지 하락, "이제 무리인가" 회의감 [나고야 AG]
'아낄 걸 아껴라' 같이 고생했더니, 메달을 안 준다고? 조직위 만행에 결국 체육회 나섰다…"예선 선수도 동일 메달 별도 제작" [나고야 AG]
[속보] '아쉽다' 우상혁, 남자 높이뛰기 동메달 획득…AG 3회 연속 입상은 쾌거 (나고야 현장)
133.8cm 황서현, 40년 만에 韓 체조 평균대 '깜짝 우승'…한국 선수단 11번째 금메달리스트 됐다.
일본이 이런 센스? 韓 체조 전설 된 여서정 더 빛내줬다…"아빠와 같은 길 걷게 돼 행복해" [나고야 현장]
"최악의 국제대회, F급" 유승민 회장 직설에 日도 반성…"반박 불가능,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이강인-황인범 명단 제외…'모레노호 첫 출항' 손흥민-오현규 투톱 출격→정승원도 선발 [현장 라인업]
'줄탈락' 대한민국 이럴 수가!…종합 3위도 '아슬아슬'→카자흐-이란-태국 맹추격, 인도도 변수
日 "이순신 현수막 떼라" 난리 치더니!…'히데요시' 행사+포토존까지, 韓 항의엔 "정치적 메시지 아니다"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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