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감독
'무려 20년 만에' 다승왕 류현진 볼 수 있나, 지난해 26경기 9승→올해 11경기서 벌써 7승…정작 본인은 왜 고개 가로저었나 [부산 인터뷰]
한화 '5할 승률+5위 방어선' 적극 사수 중, 7경기째 버티고 있다…김경문 감독 "류현진 에이스다운 피칭, 덕분에 공격 찬스" [부산 현장]
손민한 넘고, 김시진·정민태와 어깨 나란히! 류현진 다승 공동 1위+통산 124승→한화 5할 승률·5위 사수…김태형 800승 '다음 기회로' [부산:스코어]
[오피셜] KBO 역사 바꾼 '국민거포', 드디어 떠난다…키움-삼성팬 앞에서 그라운드와 작별→26일 박병호 은퇴식 개최
'42세 WBC 영웅' 프로 24년 만에 90승 해냈다! 13구 삼진→1⅓이닝 구원승 "선발승으로 해야 하는데 창피하지만, 기록은 영원" [부산 인터뷰]
조이현 '트로피가 두 개'[포토]
이태양-김주온 '트로피 들고 찰칵'[포토]
기념 촬영하는 장규현-홍성호[포토]
폰세가 2025년 최고 투수!…'만장일치' 제12회 최동원상 수상, 상금 2000만원 수여 [오피셜]
미소짓는 박진만 감독[포토]
김시진 감독관과 악수 나누는 박진만 감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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