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고성희 심판 이사, "김연아 점프, 더 좋아졌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올림픽에서도 '행복한 스케이터' 돼야 한다
곽민정, 김연아가 곁에 있어 더욱 힘이 넘친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대모' 이인숙, "김연아-이규혁, 평소대로만 해다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키즈',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NO. 18 - COVER STORY] 피겨 최고 유망주 박소연-김해진이 올바르게 성장하려면
고성희 심판이사, "미셀 콴, 어린 선수들 눈높이 잘 맞춰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역전승 이끈 '위기관리 능력'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판정 극복하고 '거쉰의 부활'에 도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쇼트 판정이 가혹한 이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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