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
공개된 김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 '퍼펙트'
'이동원 최하위' 세계 男피겨의 벽이 높은 이유
주니어 피겨 이호정, "순위보다는 최고 점수에 집중"
이동원, Jr선수권 최하위…컷오프 탈락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韓피겨, '97년생 스케이터' 전성기 열렸다
고성희·안나영 ISU 피겨심판 취득…피겨 발전에 '파란불'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정확성'에서 '고난도 점프'로 이동하나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김연아 충격'에 소치 외치는 일본…한국 피겨도 소치 생각해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의 교훈, '점프 조합'은 트리플 악셀을 이긴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만이 할 수 있는 '조지 거쉰 협주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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