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
'29년 만의 통합우승' LG, 팬과 함께한 '러브 기빙 페스티벌' 입장 수익금 기부
"찬규 도망가면 LG 강타선에 많이 혼나지 않을까요?" [현장:톡]
MLB 신분조회 받은 함덕주…차명석 단장 "전혀 몰랐다, 기사 보고 확인"
"처음부터 두산에 남고 싶었다"…양석환, '4+2년 최대 78억원'에 잔류 확정 [공식발표]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한화 노시환,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LG 임찬규는 최고투수상
'LG 출신' 민우혁 "패대기 시구 후 죽고 싶었다, 우승 너무 기뻐" [엑's 인터뷰]
'김혜성-임찬규 참석' KBO, 학부모·유소년 지도자 대상 의무세미나 개최
'잠실 예수' 켈리, 6년 연속 LG와 동행…"내년 목표도 통합우승!" [오피셜]
임찬규 "LG 우승 MVP 시계 받았다면? 차고 나왔을 듯" 너스레 (유퀴즈)[종합]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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