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상
[엑's in 칸] 송강호, 韓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 "절대적 가치는 아니지만"
[엑's in 칸] '감독상' 박찬욱·'주연상' 송강호 "따로 와서 같이 받아…재밌다"
[엑's in 칸] 박찬욱 감독상·송강호 주연상…韓영화 2관왕 영예 [종합]
[엑's in 칸] 박찬욱,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박해일·탕웨이 사랑해"
[엑's in 칸] '헤어질 결심'·'브로커' 팀, 폐막식 참석…본상 수상 유력
[엑's in 칸] 베일 벗은 '헤어질 결심'·'브로커'…"韓영화 수상 가능성 높아" [종합]
이정재X정우성, 칸 최초 게릴라 데이트…'청담부부' 새로운 해석? (연중)
토트넘의 처음을 보라, 4위가 얼마나 대단한가 [PL 결산②]
퍼거슨, 클롭에게 했던 조언 후회..."리버풀에 가지 말라고 할 걸"
클롭, PL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모두의 덕분"
김시은, '다음 소희' 주연 캐스팅…충무로부터 칸까지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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