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
"에이스 역할 충분히 해줬다" 린드블럼 향한 사령탑의 믿음
'두산전 총력' 류중일 LG 감독 "우리는 우리의 야구 한다"
'호전 중' LG 오지환, 배팅·수비 훈련 소화…30일 MRI 검사
"진한 포옹 하고싶다" 父 시구자 초청한 이동현의 눈물
'은퇴' LG 이동현 "프랜차이즈는 과분, 아쉽지만 영광스럽다"
[정오의 프리뷰] 두산 이어 SK 차례, 한화를 넘어야 1위가 보인다
'7이닝 무실점' 류현진, 亞 최초 ML 평균자책점 1위 등극
[엑:스크린] '19년 LG맨' 이동현이 빛났던 순간들, 그리고 마지막 등판
[야구전광판] '유희관 8이닝 무실점' 두산, 선두 SK 반 경기 차 추격
[엑:스토리] "네가 잘돼서 기쁘다" 고우석 마음 울린 이동현의 격려
'시즌 마지막 등판' LG 임찬규 "PS에서 팀에 도움되고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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