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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홍보팀 최은진 과장 외 1명
그라운드의 작은 외침이 시작됐다
남에겐 후하고, 자기 자식에겐 박한 롯데
[경매] 글러브에 스타 선수들이 다 모여있다!
프로야구 개막전엔 풍성한 이벤트가!
[미러클 두산! 명승부 45선] ⑥
[미러클 두산! 명승부 45선] ④
2천 안타 양준혁 "다음 목표는 2천 5백 안타"
프리미어십을 바라보는 우려의 시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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