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일
오재일 '삼성맨으로 인사드려요'[포토]
오재일 '이제는 라이온즈의 일원'[포토]
오재원 "누가 빠져도 우리 팀 목표는 몇 년째 우승" [이천:캠프톡]
김태형 감독 "새로운 인물 나올까" 기대 [이천:캠프톡]
"다시 한번 화수분 야구를"…두산 오재일·최주환 메우기
두산 역사상 '최다 우승 캡틴' 돌아왔다
두산 로켓부터 입국…미란다·페르난데스는 연기
늦는 로-미-페…두산 "훈련 장소 마련" 노력
두산 '우타거포' 기대주 김민혁 "내 장점 보여드리겠다" [엑:스토리]
두산 '포텐 보는 눈' 또 적중할까
[오피셜] 삼성, 우규민과 1+1년 최대 10억 계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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