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혁
경기고 김준영 'NC 1차 지명 받았어요'[포토]
선린고 김대현 '1차 지명으로 LG행'[포토]
최충연 '삼성의 젊은 피'[포토]
[2016 신인지명] 롯데 2차 1R 효천고 투수 한승혁 지명
양상문 감독 "실점 후 따라가는 득점 분위기 바꿔"
KIA의 불펜 승부수와 응답하지 않은 타선
'승리는 확실히' KIA, 5강 조준 마운드 계산법
'피 튀는 불펜 대첩' KIA가 마지막에 웃었다
'20SV+1000K' 윤석민 "앞으로는 즐기며 던지겠다"
KIA, 윤석민 7회 투입 초강수 '해피 엔딩'
'19안타 폭발' 삼성, KIA 제압하고 50승 고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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