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캠프
김준완 2안타, 강민국 대포…NC 첫 청백전 가져
'첫 실전' 로사리오, 2타석 무안타…외야 뜬공 2개
KBO, 'THE BASEBALL' 2월호 발간
'보직 정하고 싶은데…' 노경은 향한 김태형 감독의 고민
[Hello! 시드니] 'WBC 준비 중' 메인구장 내준 두산
'호주 합류' 오재원 "우승 기분 다시 한 번 느끼고파"
정범모·김회성·오선진…구슬땀 흘리는 한화 서산 재활군
'캡틴의 기대감' 김강민 "모든 선수들 의욕적으로 훈련"
[Hello! 시드니] "안녕하세요" 적응 나선 보우덴의 한국어 학습열
'첫 불펜 투구' 세든 "팔과 어깨 상태 모두 좋다"
두산 오재원·고영민 호주 합류…간단한 훈련 소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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