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뜨거운 감자' 김유성, 두산이 품었다 [2023 신인지명]
신영우 품은 NC, "다이노스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선발투수" [2023 신인지명]
키움, 17일 NC전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 실시
양의지 지원할 세 번째 포수는 '이적생' 권정웅, "준비 잘 하겠다"
'뜨거운 감자' 김유성, 지명할 결심하는 팀은 나올까
"스타일 비슷하긴 한데..." 후반기 복덩이 듀오, 무기가 날카롭다
하위타선 셋이서 5타점 합작, "NC 미래들이 빛난 경기"
'김주원 만루포+박건우 쐐기포' NC, 삼성 꺾고 5위 KIA 맹추격 [창원:스코어]
NC의 새 역사 김주원의 '新新新新', "20-20도 해보고 싶어요"
1105일의 기다림, "창원NC파크는 한 번도 안 갔어요, 조급해질까봐" [엑:스토리]
구자욱도 피할 수 없는 문책성 교체, "선수라면 최선을 다해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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